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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에나 깃든
    집의 온기

    "홍콩에서 마주하는 순간"(Meet me in Hong
    Kong)부터 고유한 식문화와 로컬의 습관까지,
    도시의 삶이 지닌 시각적 언어를 포착했습니다.
    문화적 뿌리에서 시작된 각각의 디자인에는 직접
    경험해 본 이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위트와 세밀한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홍콩에서 마주하는
    순간"

    가장 기분 좋은 혼란스러움.
    "홍콩에서 마주하는 순간"(Meet Me in Hong
    Kong)은 홍콩이라는 도시를 단번에 떠올리게
    하는 오브제와 습관, 그리고 시각적 활기를
    모았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의 순간들과
    개성 넘치는 홍콩의 디테일을 확인해보세요.

    아티스트에 관하여

    홍콩에서 태어난 조비 혼(Jobey Hon)은
    고향으로 돌아와 마주한 익숙한 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합니다. 모두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세밀한 조각들을
    포착하여, 아시아의 평범한 풍경을 위트 있는
    시각 예술로 재탄생시킵니다. 그 안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스함과 낯설지 않은
    친근함이 공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