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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트 모던ㅣ
    케이스티파이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연 예술의 순간들을
    케이스티파이에서 경험하세요.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관 테이트 모던과의
    협업으로 기획된 이번 시리즈는 케이스티파이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하나의 캔버스로 삼아,
    미술사의 주요 걸작들을 그 위에 선보입니다.
    미술관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작품들을 이제
    일상 속에서 만나보세요.

    움직이는 미술관

    케이스티파이의 테크 액세서리와 프리미엄
    캐리어는 테이트 모던의 대표작들을 담아내는
    또 하나의 캔버스가 됩니다. 엄선된 현대미술의
    흐름을, 여러분의 여정 위에서 함께하세요.

    주홍빛 석양
    1830-40,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영국 수채화 전통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빛과 색채에 대한 실험적 사고를 담고 있습니다.
    특유의 찬란한 빛과 황금빛 대기의 표현을
    감상하며,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해
    보세요.

    엡트 강가의 포플러
    1891, 클로드 모네

    모네의 역동적인 인상주의 기법 속에서 통해
    프랑스 지베르니 지역에 내리쬐는 찰나의 빛을
    경험해 보세요. 자연의 변화하는 순간을 포착한
    이 작품은 현대적인 테크 액세서리와 트래블
    제품 위에서 또 다른 맥락으로 이어집니다.

    목욕하는 사람들
    1911, 던컨 그랜트

    영국 모더니즘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
    작품입니다. 세르펜타인 호수의 인물들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움직임과 색채의
    조화를 탐구한 사례로 주목되는 작품을
    기기 위에서 감상해 보세요.

    진흙 목욕
    1914, 데이비드 봄버그

    보르티시즘의 대표작으로, 기계 시대의 기하학적
    에너지를 강렬하게 드러냅니다. 분절된 형태와
    구조적 리듬을 통해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산업화 시대의 역동성을 시각화하고 있습니다.

    스윙잉
    1925, 바실리 칸딘스키

    칸딘스키의 음악적 추상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선과 색, 형태의 리듬을 통해
    감각적 울림을 전달하며, 추상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끝없는 리듬
    1934, 로베르 들로네

    반복되는 원형 구조와 색채의 조화를
    통해 무한한 리듬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빛과 색의 관계를 탐구한 들로네의
    조형 언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산의 섬광
    1987, 이델 커훈

    초현실주의적 풍경을 통해 변환과 생성의
    이미지를 제시합니다. 강렬한 색채와 상징적
    형상을 통해 변화와 생성의 과정을 암시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