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폰케이스는 지루했습니다. 정말 지루했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의 소중한 인스타그램 사진을 직접 손에 쥘 수
있는 특별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케이스타그램
(Casetagram)'이 탄생했고, 테크 액세서리로 자신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이 시작되었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
케이스티파이는 2천만 대 이상의 기기를 보호하고, 300회
이상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70여 개의 매장을
열었습니다. 주머니 속의 블랙핑크, 손안의 루브르 박물관,
어디든 함께하는 포켓몬까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캐릭터, 그리고 가장 '나다운' 모습이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해,
15주년을 기념하는 15번의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다시 돌아온 베스트셀러, 그리고 아직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특별한 제품들까지.
이 모든 것은 바로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케이스"라는 단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전 세계인의 일상에 영감을 주기까지. 케이스티파이가 걸어온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폰케이스가 단순히 소모품이었던 시절, 공동 창립자
Wes Ng은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케이스를 만드는
"Casetagram"을 설립했습니다. 브런치부터
반려견과 함께하는 순간, 노을지는 찰나까지.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 퍼스널 테크의 새로운
막이 올랐습니다.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앱스토어 다운로드 60만 건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사람들은 사진 이상을 원했습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작품부터 응원하는 팀까지, "모든 것"을 담기 위해 플랫폼을 확장하며 브랜드명을 CASETiFY로 변경했습니다.
일본 시장 진출과 함께 파리 꼴레뜨(Colette)에서
코치(COACH)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폰케이스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인 글로벌 패션 행보의 시작이었죠.
새로운 로고와 함께 제2의 막을 열었습니다. DHL, 베트멍
(VETEMENTS), 사카이(sacai)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폰케이스를 가장 힙한 패션 아이템으로
만들었습니다.
홍콩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세계 최초 100%
생분해성 케이스를 출시했습니다. 판매량만큼
나무를 심으며,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환경을 향한 진심을 잊지 않았습니다.
헌 케이스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RE/CASETiFY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넷플릭스,
NBA, 그리고 블랙핑크까지. 예술과 스포츠,
K-Pop을
넘나드는 역대급 협업의 해였습니다.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에 선정되었습니다. 압도적인 보호 성능의
바운스 케이스를 출시하고 서울에 매장을 오픈하며,
브랜드의 성장세만큼 케이스의 탄성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바운스 케이스가 '뉴욕 프로덕트 디자인 어워드'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156번의 낙하 테스트와 6.5미터 낙하
보호라는 압도적 성능을 입증했죠. 또한 오사카에 멀티
레벨 스토어를 오픈하며 확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서울 도산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CASETiFY
DOSAN'을,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현재 9개국 5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미니멀한 감성의
에센셜(Essentials) 라인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TAKASHI MURAKAMI x CASETiFY.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15년의 역사, 300회 이상의 콜라보레이션, 2천만 대
이상의
기기 보호, 그리고 70개 이상의 매장. 우리는
여전히 가장
즐겁고 독창적인 케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다시 돌아온 레전드. 그리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혁신적인 제품들. 이 모든 컬렉션은 케이스티파이의
15주년을 기념하며,
오직 여러분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날 수 있는 제품부터 곧 공개될 제품까지.
몇 가지는 아직 비밀로 남겨두었습니다 (지금은요!).
수시로 체크하고,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알림 설정도
잊지 마세요. 단 하나도 놓치지 마세요.